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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비빔밥] 갓 지은 집밥으로 만드는 장조림 버터비빔밥

아이와 함께/요리조리

by 슬커생 2022. 8. 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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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귀찮을 때 간편하게 비빔밥이 편한 편입니다. 어릴 적 먹던 갓 지은 밥에 날 계란과 간장 그리고 참기름과 마아가린으로 밥을 비벼본 적 있으신가요? 어릴 때 아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잘 몰랐지만 계란 비린내라는 것은 계란에 따라서 나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아이들과 무엇을 같이 할까 고민하던 중 마침 집에 계란과 장조림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장조림 버터 비빔밥을 비벼 먹기로 하였습니다. 

 

 

갓 지은 밥으로 장조림 버터비빔밥  만들기

우선 장조림 버터비빔밥의 재료를 알아보고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버터 비빔밥 레시피도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조림 버터비빔밥 재료

- 갓 지은 밥
- 버터 조금
- 계란 2개
- 어린 잎 채소(또는 샐러드 채소)
- 장조림

비빕밥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밥이겠지요? 갓 지은 밥으로 하는 비빔밥이기에 밥부터 안쳤습니다.. 

프라이팬 예열올리브유 프라이팬 코팅계란 흰자 분리하기

 

 

 

 

갓 지은 밥에 날계란을 깨서 넣어도 되지만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혹시 모를 식중독에 대비하기 위해 흰자는 익혀서 비비기로 하였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에 계란 흰자만 분리하고 노른자를 별도로 보관을 합니다. 

노른자 분리계란 노른자 분리하기

 

 

 

 

계란 노른 자는 계란 껍질의 조각을 이용하여 흰자만 프라이팬에 넣고 노른 자는 별도의 용기에 나누어 담아두었습니다. 계란 노른 자라 껍질 끝에 눌려 노른자 막이 터지는 바람에 떨어뜨리면서 1개는 풀어졌습니다. 

 

 

 

 

 

계란 흰자를 익히고 노른자를 분리하는 동안 갓 지은 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는 비빔밥답게 용기에 담고 비벼 먹는 일만 남았습니다. 

 

 

 

 

일단, 다음의 레시피 순서에 따라서 올렸습니다. 

  • 비빔밥을 할 밥을 적당량 용기에 담는다.
  • 계란 흰 자를 올려주고 한쪽에 장조림 고기를 1~2 국자 분량으로 올려 놓는다.
  • 계란 노른자를 올리고 버터 조각을 올린다.
  • 나머지 부근에 어린 잎채소를 올려준다. 

 

갓 지은 밥으로 장조림 버터비빔밥 만들기

 

 

 

 

마지막으로는 플레이팅을 담당할 어린잎 채소를 올려 주었습니다. 적당히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이 완성되었습니다. 흰자를 부칠 때 올리브유를 적당량 사용하여 따로 참기름은 사용하지 않았고, 간장 대신 장조림 간장을 이용하여 비벼 주었습니다. 

 

 

 

 

리필 요청이 있었으나 계란을 익힐 시간이 없어 급한 대로 매콤한 김치 지짐을 첨가해 매콤한 비빔밥도 추가했습니다. 집에서 무언가 해 먹기 귀찮을 때는 같이 비빌 수 있는 비빔밥은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요리 레시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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